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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 해킹 #05 · 시장 전망 자료

100만 폐업 시대의 반전, 데이터와 신뢰를 파는 폐업·재기 생태계

본문에서 전망하는 시장의 변화를 뒷받침하는 숫자, 일정, 사례를 한눈에 확인하기 쉽게 모았습니다. 각 항목별 내용이 이미 일어난 사실인지, 지금 진행 중인 일인지, 아직 오지 않은 전망인지 표시해 두었습니다.

최종 검증 2026-10-02 다루는 시장 폐업 진단 · 지원사업 매칭 · 점포 정리·승계 · 채무조정 · 전문가 연결 · 재취업·재창업 출처 19건
확인된 사실 진행 중 전망·추정
A

핵심 숫자 다섯 개

전망 전반을 뒷받침하는 수치입니다. 아래 항목마다 원본 출처가 있습니다.

97.6만 2025년 폐업 사업자 수. 2024년(100만 8,282명)보다 3.2% 줄었지만 여전히 100만 명에 가깝습니다 국세청 통계 · [S1][S2]
7.7개월 폐업을 결심한 뒤 사업자등록을 말소하기까지 걸린 평균 기간 중기부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 2026.6 · [S3]
1,286만 원 평균 폐업 비용. 철거·원상복구 같은 점포 정리 비용이 559만 원으로 가장 큽니다 같은 조사 · [S3]
8,531만 원 폐업 결심 당시 빚이 있던 사람(68.5%)의 평균 부채 같은 조사 · [S3]
41.4% 폐업 후 취업을 택한 비율. 재창업(26.9%)보다 훨씬 많습니다 같은 조사 · [S3]
B

흐름: 문을 닫은 뒤의 지원에서 닫기 전의 개입으로

폐업 지원이 점포 철거비에서 위기 진단, 채무조정, 재취업으로 넓어지는 과정을 날짜로 펼쳐 보여드립니다. 원 안이 비어 있으면 확정된 일, 색이 채워져 있으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일입니다.

해외의 조기 개입 제도

2020.2
미국 소규모 사업자 회생 절차(Subchapter V) 시행

채권자위원회 없이 짧은 기한으로 회생 계획을 세우게 하고, 매 사건에 관리인이 붙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S16]

2022.3
일본 「중소기업 사업재생 가이드라인」 공표

금융청·경제산업성이 금융기관과 함께 쓰는 표준화된 사적 정리 절차를 만들었습니다. 재생과 폐업 두 경로를 모두 다룹니다. [S15]

국내의 변화

2022.10
새출발기금 출범

코로나 이후 빚을 감당하기 어려워진 소상공인의 채무를 조정하는 제도입니다. [S13]

2023.9
법률 플랫폼 이용 변호사 징계 취소

법무부가 로톡 이용 변호사 123명 중 120명을 징계 사유 없음으로 판단했습니다. 다만 플랫폼의 광고 규정 위반 소지는 인정했습니다. [S12]

2024
폐업자 첫 100만 명 돌파

1995년 통계 작성 이후 처음입니다. 소매업 폐업률은 16.78%로 2013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S1]

2025.7.11
점포철거비 지원 최대 600만 원으로 상향

이날 이후 폐업분부터 최대 4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S5][S6]

2026.3.31
소상공인 '위기 알림톡' 첫 발송

정책자금·보증·은행 대출을 쓰는 소상공인 중 위기가 우려되는 사업자에게 경영진단과 상담 경로를 먼저 알립니다. 연간 10만~20만 건이 목표입니다. [S8]

2026 상반기
노란우산 폐업 공제금 9,667억 원

상반기에만 1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3년 전보다 44.9% 늘었습니다. [S11]

2026.6.30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 발표

폐업까지 평균 7.7개월, 비용 1,286만 원, 평균 부채 8,531만 원. [S3]

2026.7 ~ 10
대출 소상공인 300만 명 위기 징후 모니터링

위기 신호가 보이면 폐업 절차, 채무조정, 재취업·재창업 지원으로 연결하고, 15개 지역에서 현장 종합상담회를 엽니다. [S9]

진행 중
2026.8
새출발기금 누적 신청 21만 6,173명

신청 채무는 34조 1,371억 원입니다. [S13]

진행 중
C

시장 성립과 진화 경로를 결정하는 배경들

폐업·재기 생태계 시장을 만들어내는 추동력을 확인해보세요.

C1

폐업은 마지막 영업일보다 훨씬 길고, 돈이 가장 부족한 때 큰 비용이 든다.

  • 중기부의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에서 폐업을 결심하고 사업자등록을 말소하기까지 평균 7.7개월이 걸렸습니다.
  • 평균 폐업 비용은 1,286만 원이었고, 철거·원상복구 등 점포 정리 비용이 559만 원으로 가장 컸습니다.
  • 폐업자의 68.5%가 결심 당시 빚이 있었고 평균 부채는 8,531만 원이었습니다. 60대 이상은 평균 9,880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64.4%는 매출이 40% 넘게 줄어든 뒤에야 폐업을 결심했습니다.
확인된 사실[S2] [S3] [S4]
C2

'100만 폐업'은 한 해의 사건이 아니라, 매년 100만 건 가까이 반복되는 시장이다.

  • 2024년 폐업 신고 사업자는 100만 8,282명으로 처음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소매업(29만 9,642명)과 음식점업이 전체의 약 45%였습니다.
  • 폐업 사유로 '사업 부진'을 든 비율은 50.2%였습니다.
  • 2025년에는 97만 5,681명으로 3.2% 줄었지만, 소매업(15.4%)과 음식점업(15.14%)의 폐업률은 여전히 15%를 넘었습니다. 사업 부진 사유는 50.4%로 오히려 올랐습니다.
확인된 사실[S1] [S2] [S3]
C3

폐업자의 다음 경로는 재창업만이 아니다. 니즈가 다양하다.

  • 폐업 후 가장 큰 어려움은 생계비 부족(40.5%)이었습니다.
  • 폐업 후 진로로는 취업이 41.4%로 재창업(26.9%)보다 많았습니다.
  • 정부도 폐업자의 재취업 연계를 넓혀,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연결하는 인원을 2,000명에서 3,000명으로 늘렸습니다.
확인된 사실[S3] [S7]
C4

지원금 매칭의 가치는 "받을 수 있다"보다 탈락 조건을 먼저 보여주는 데 있다.

  • 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은 사업정리 컨설팅, 법률자문, 채무조정과 함께 점포철거비를 지원합니다. 철거비는 전용면적 3.3㎡당 20만 원, 최대 600만 원입니다.
  • 철거비는 임차 점포만 대상입니다. 자가 건물, 무상 임차, 같은 장소에서의 재창업은 제외됩니다. 철거 전에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희망리턴패키지 예산은 2,450억 원에서 3,056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위기 사업자를 위한 경영개선과 폐업 후 재창업 트랙도 함께 운영됩니다.
확인된 사실[S5] [S6] [S7] [S18]
C5

직접 철거보다 표준화해서 연결하는 자산 경량형 모델이 버틴다. 다만 점포 폐업은 드문 사건이다.

  • 대형폐기물 배출 플랫폼 '빼기'는 지자체와 협약해 품목을 표준화하고 배출 신고, 운반, 중고 매입을 연결합니다.
  • 2025년 기준 약 80개 지자체와 협약했고, 누적 회원은 232만 5,000명입니다. 한 해 이용자가 37% 늘었고, 5톤 미만 공사 폐기물까지 범위를 넓혔습니다.
생활 폐기물은 이사·교체 때마다 반복되지만 점포 폐업은 한 사업자에게 한두 번 있는 일입니다. 철거 연결 수수료만으로는 고객 획득비를 회수하기 어려워, 폐업 전 진단과 이후의 재기까지 관계를 넓혀야 하는 이유입니다.
확인된 사실[S10]
C6

집기는 고물상에 넘기면 제값을 못 받는다. 다음 창업자에게 점포를 승계하는 모델이 강하다.

  • 서울 황학동 주방거리 상인들은 2026년 여름 거래가 사실상 멈췄다고 말합니다. 폐업은 늘지만 새로 창업하는 사람이 사라져, 폐업 집기를 사들여 다시 파는 순환이 끊겼습니다.
  • 소상공인 폐업 시 지급되는 노란우산 공제금은 2026년 상반기 9,667억 원으로 3년 새 44.9% 늘었습니다.
집기를 따로 팔 곳이 줄어들수록, 설비와 인테리어를 그대로 이어받을 다음 사업자를 찾는 승계 중개의 가치가 커집니다. 철거비 559만 원을 아끼는 동시에 집기 가치도 지킬 수 있습니다.
확인된 사실[S3] [S11]
C7

전문가 매칭과 재취업 연결에는 규제선이 있다.

  • 법무부는 2023년 9월 로톡 이용 변호사 120명을 징계 사유 없음으로 판단하면서도, 플랫폼이 일부 광고 규정을 위반한 소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법률 플랫폼의 운영 방식에 따라 공공성이 훼손될 수 있다며 합리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유료로 직업을 소개하려면 「직업안정법」 제19조에 따라 관할 지자체에 국내 유료직업소개사업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확인된 사실[S12] [S17]
C8

가장 유력한 지불자는 금융기관이다. 회수 불능보다 질서 있는 정리가 낫기 때문이다.

  • 새출발기금 누적 신청자는 2026년 8월 말 21만 6,173명, 신청 채무는 34조 1,371억 원입니다. 매입형 채무조정의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4%입니다.
  • 개인사업자(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2026년 6월 말 0.82%로 1년 전보다 0.08%p 올랐습니다.
  • 정부는 대출을 쓰는 소상공인 약 300만 명의 데이터를 보고 위기 징후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금융 데이터로 폐업 전에 개입하는 방식이 정책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확인된 사실[S9] [S13] [S14] [S19]
C9

폐업보다 먼저 오는 시장. 해외와 국내 모두 조기 진단으로 무게가 옮겨 왔다.

  • 일본은 2022년 중소기업 사업재생 가이드라인으로 금융기관과 외부 전문가가 재무를 함께 검토해 재생과 폐업 경로를 나누는 사적 정리 절차를 표준화했습니다.
  • 미국은 2020년 소규모 사업자 회생 절차(Subchapter V)를 시행해, 작은 사업도 비용 부담이 적은 회생을 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부채 한도는 2024년 6월 이후 약 342만 달러입니다.
  • 국내는 2026년 3월부터 위기 알림톡으로 위기 우려 사업자에게 '내 가게 경영진단'과 전국 78개 새출발지원센터 상담을 먼저 안내합니다.
정부가 조기 진단을 직접 시작했다는 것은 수요가 확인됐다는 뜻이면서, 무료 공공 서비스와 겹치는 영역이 생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민간 플랫폼은 실행 기록과 이후 경로 추적으로 차별화해야 합니다.
확인된 사실[S8] [S15] [S16]
D

비용 계산: 폐업 한 건에 무엇이 오가나

점포철거비 지원 기준을 면적별로 계산하고, 본문의 네 구간을 지불자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점포 면적별 철거비 지원 한도

지원액 = 전용면적(3.3㎡ 단위) × 20만 원, 최대 600만 원
전용면적지원 한도평균 점포 정리비 559만 원 대비
33㎡(약 10평)200만 원359만 원 부족
66㎡(약 20평)400만 원159만 원 부족
99㎡(약 30평) 이상600만 원한도 도달

실제 철거비는 업종과 원상복구 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559만 원은 전체 폐업자의 평균값이며 면적별 평균이 아닙니다[S3][S5]. 작은 점포일수록 지원금으로 메우지 못하는 비용이 남습니다.

폐업 생태계의 네 구간

구간폐업자의 문제플랫폼의 역할주요 지불자
폐업 전 진단더 버틸지, 정리할지 판단 곤란현금흐름·부채·계약종료 비용 비교사업자·금융기관
사업 정리지원사업과 서류·업체 정보 분산자격 판정, 견적 비교, 일정·증빙 관리사업자·지원기관
채무·법률 정리임대차·노무·세금·대출의 충돌자격 전문가 연결과 자료 이관사업자·공공기관
재기 설계실패 원인과 다음 경로 불명확취업·업종전환·재창업별 프로그램 추천이용자·지자체·금융사
E

시장 사례: 누가 어디에 서 있나

본문에 제시된 사례와 함께, 같은 시장에서 비교해 볼 만한 기관과 제도를 추천합니다.

빼기

국내 · 대형폐기물 배출

2019년 출시. 지자체 약 80곳과 협약해 배출 신고, 운반, 중고 매입을 한 앱에서 처리합니다. 누적 회원 232만 5,000명입니다.

공공과 협약해 품목을 표준화한 자산 경량형 모델입니다. [S10]

희망리턴패키지

국내 · 정부 지원

원스톱폐업지원(철거비·컨설팅·법률자문·채무조정), 경영개선, 재창업 세 갈래로 운영됩니다. 예산은 3,056억 원 규모입니다.

플랫폼이 연결할 가장 큰 공공 프로그램입니다. [S5][S7]

새출발기금

국내 · 채무조정

2022년 출범한 소상공인 채무조정 제도입니다. 누적 신청 21만 6,173명, 신청 채무 34조 원을 넘었습니다.

"채무·법률 정리" 구간의 핵심 연결처입니다. [S13]

중소기업활성화협의회

일본 · 공적 재생 지원

일본 각 지역의 공적 지원기관이 2022년 사업재생 가이드라인에 따라 금융기관, 외부 전문가와 함께 재생 또는 질서 있는 폐업 경로를 설계합니다.

조기 진단과 경로 분리를 제도화한 사례입니다. [S15]

Subchapter V

미국 · 소규모 회생

2020년 시행. 채권자위원회 없이 짧은 기한으로 회생 계획을 세우고, 매 사건에 관리인이 붙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판단합니다.

회생 가능한 사업과 종료할 사업을 빨리 가르는 장치입니다. [S16]

F

앞으로 확인할 관찰 지표

본문에서 전망한 변화를 직접 팔로우업하실 수 있는 신호로 바꿨습니다.

01

손실을 멈춘 시점과 다음 소득까지 걸린 시간

폐업 결심부터 말소까지의 기간(현재 평균 7.7개월)이 줄어드는지, 폐업 후 취업·재창업으로 소득이 다시 생기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보세요.

02

실행 기록이 공개되는가

실제 철거비와 추가 청구, 일정 준수율, 보증금 회수 기간, 점포 승계 성사율을 공개하는 서비스가 나오는지 보세요.

03

금융기관이 비용을 내기 시작하는가

은행·신용보증재단이 위기 차주에게 진단·정리 서비스 이용권을 제공하는지, 정부의 위기 징후 모니터링이 민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세요.

04

시장 바깥의 신호

연간 폐업자 수, 노란우산 폐업 공제금 지급액, 새출발기금 신청 추이, 신규 창업 회복 여부(집기 시장 회복의 조건)를 함께 보세요.

G

출처

이 페이지의 [S번호]와 연결됩니다. 기관 원문을 우선했고, 원문이 없는 경우 전문 매체 보도를 썼습니다.

  1. S1한국경제, 지난해 폐업자 100만명 첫 돌파 (국세청 국세통계, 2025.7.6) — hankyung.com
  2. S2ZDNet Korea, 작년 폐업 사업자 줄었지만…폐업 충격은 소상공인에 쏠려 (2026.6.30) — zdnet.co.kr
  3. S3뉴스핌, 폐업 소상공인 10명 중 7명 "매출 부진 때문"…평균 빚 8531만원 (중기부 실태조사, 2026.6.30) — newspim.com
  4. S4헤럴드경제, "장사 안돼 접어요" 70%…평균 부채 8531만원 (2026.6.30) — heraldcorp.com
  5. S5KB Think, 희망리턴패키지 2026 — 점포 철거비부터 재창업 지원까지 — kbthink.com
  6. S6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희망리턴패키지 추가 지원 공고 (2025.5.29) — korea.kr
  7. S7서플, "위기 신호, 문 닫기 전에 잡는다"…소상공인 지원 '사전 개입'으로 전환 (2026.7) — supple.kr
  8. S8아시아경제, 중기부 소상공인 위험 징후 미리 포착해 '위기 알림톡' 발송 (2026.3.30) — asiae.co.kr
  9. S9뉴스핌, 대출 소상공인 '위기징후' 살핀다…중기부, 재기지원 선제 연계 (2026.7.29) — newspim.com
  10. S10뉴스핌, 환경 플랫폼 '빼기' 폐기물 배출 서비스 이용자 수 37% 확대 (2026.2.26) — newspim.com
  11. S11서플, 반도체·AI에 돈 몰리는데…황학동 주방거리는 '올스톱' (2026.7) — supple.kr
  12. S12ZDNet Korea, 법무부 로톡 이용 변호사 123명 징계 취소 (2023.9.26) — zdnet.co.kr
  13. S13글로벌이코노믹,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21만6천명 34조원 (2026.9.18) — g-enews.com
  14. S14아시아경제, 반도체 超호황인데…올 기업파산은 역대 최다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2026.8.26) — asiae.co.kr
  15. S15일본 금융청, 「中小企業の事業再生等に関するガイドライン」 공표 (2022.3.4) — fsa.go.jp
  16. S16미국 법무부 연방관리인 프로그램, Subchapter V — justice.gov
  17. S17국가법령정보센터, 직업안정법 제19조(유료직업소개사업) — law.go.kr
  18. S18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 — hope.sbiz.or.kr
  19. S19새출발기금 누리집 — 새출발기금.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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