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서 전망하는 시장의 변화를 뒷받침하는 숫자, 일정, 사례를 한눈에 확인하기 쉽게 모았습니다. 각 항목별 내용이 이미 일어난 사실인지, 지금 진행 중인 일인지, 아직 오지 않은 전망인지 표시해 두었습니다.
전망 전반을 뒷받침하는 수치입니다. 아래 항목마다 원본 출처가 있습니다.
빈집 통계, 제도 변화, 운영사의 확장, 공공 사업을 날짜로 펼쳐 보여드립니다. 원 안이 비어 있으면 확정된 일, 색이 채워져 있으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일입니다.
집수리·리모델링은 988건(4.4%), 매입 후 공공활용은 0.2%에 그쳤습니다. [S1] [S3]
정원 32명의 소규모 실버주택과 요양시설(너싱홈)을 한 건물 옆에 붙여 운영합니다. [S8]
도쿄 첫 코리빙으로, 1년 평균 가동률 96.9%를 기록했습니다. [S11]
3,000억 원 규모 펀드의 1호 자산으로 240실 호텔을 사들여 코리빙으로 전환했습니다. [S13]
토지·건물 소유권이 아닌 사용권으로도 실버타운을 세울 수 있게 하고, 도심 유휴시설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6]
2019년 862채에서 늘었습니다. 3분의 2가 농어촌에 있습니다. [S5]
전국 빈집 약 13만 호, 주택의 0.69%. 철거 중심 정비의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S1] [S2]
3년간 23억 원으로 빈집 10호를 정비합니다. 숙박 6호, 창업자 주거 2호, 공동시설 2호입니다. [S9]
"의료법상 직영이 불가능했다"며 부속의원 진료 대상을 입주자로 넓혀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S7]
도쿄 5곳, 오사카 2곳입니다. [S12]
서울 용두동 356가구, 총사업비 2,000억 원. 글로벌 투자사가 토지 매입 단계부터 참여한 첫 사례로 보도됐습니다. [S14]
2027년 상반기까지 실시설계를 마치는 일정입니다. 숙박은 빈집 스테이 운영사 다자요가 맡습니다. [S9] [S10]
호스피탈리티 전환 시장을 만들어내는 추동력을 확인해보세요.
빈 건물은 넘쳐나지만, 지방에 몰려 있다.
빈집은 대부분 고쳐 쓰이지 않고 헐린다.
살아난 곳은 원주민이 아니라 '밖에서 온 사람'으로 채웠다.
노후 숙박시설 전환은 수요가 두꺼운 입지에서 먼저 성립했다.
원석은 생각보다 많다. 문제는 건물이 아니라 올 사람이다.
사용권만으로도 실버타운을 세울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시니어 주거의 앵커 테넌트는 병원이지만, 시설이 병원을 직접 운영하기는 어렵다.
공공이 돈을 대고, 전문 운영사가 수요를 끌어온다.
본문의 세 가지 전환 유형과 수익 레버, 계약 조건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 전환 유형 | 외부 수요 유인 요소 | 적합한 자산 | 지불자 | 리스크 |
|---|---|---|---|---|
|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 | 병원·교통·식사·커뮤니티 | 병원 권역 모텔, 유휴 오피스·은행 점포 | 입주자, 가족 | 인건비, 의료 연계 실패 |
| 목적형 웰니스 스테이 | 온천·자연·식음료·회복 프로그램 | 관광지 빈집, 여관, 연수원 | 숙박객, 시설 이용객 | 계절성, 낮은 재방문율 |
| 타깃형 코리빙 | 대학·산업단지·프로젝트·취향 공동체 | 도심 호텔, 생활숙박시설, 소형 상가 | 장기체류자, 기업 | 얇은 임차 수요, 높은 이탈률 |
월 스프레드 = 객실 수 × 월 이용료 × 가동률 − 임대료 − 운영비
| 가정 | 가동률 90% | 가동률 80% | 차이 |
|---|---|---|---|
| 30실 × 월 300만 원 (케어홈 1인실 수준) | 월 8,100만 원 | 월 7,200만 원 | 월 900만 원 · 연 1억 800만 원 |
| 케어 인건비·임대료 | 가동률과 무관하게 고정 | 매출 감소분이 그대로 이익에서 빠짐 | |
본문 첫머리의 '객실 30개 모텔'과 케어닥 케어홈 가격을 빌린 단순 예시입니다. 실제 사업은 보증금 운용, 식비, 객실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S8]
| 방식 | 장점 | 약점 | 계약서에 챙길 것 |
|---|---|---|---|
| 매입 | 자산 가치 상승을 가져감 | 초기 자본이 무거움, 지방 소형 자산은 되팔 곳이 적음 | 출구(매수자) 확보 |
| 마스터리스 | 투입 자본이 적어 자기자본 수익률이 높음 | 계약 종료 시 공사비를 두고 나올 위험 | 긴 임대 기간, 임대료 인상 상한, 공사비 회수 조항, 우선매수권 |
본문에 제시된 사례와 함께, 같은 시장에서 비교해 볼 만한 기업들을 추천합니다.
노후 호텔과 생활숙박시설을 마스터리스나 펀드 매입으로 확보해 코리빙·장기숙박으로 운영합니다. 서울 핵심지에서 도쿄·오사카로 확장했습니다.
자본이 검증된 운영사를 따라가는 구조의 대표입니다. [S11] [S12] [S13] [S14]
빈집 9동을 카페·도서관·게스트하우스로 바꿔 연 2만 5천 명을 끌어왔습니다.
지역 콘텐츠로 외부 수요를 만든 사례입니다. [S4]
제주 빈집을 고쳐 숙소로 운영해 온 스타트업으로, 11개 공간을 직접 운영합니다. 조수1리 숙박 6호를 맡습니다.
공공 재원 + 전문 운영사 분업의 예입니다. [S9] [S10]
보증금 1,000만 원, 1인실 월 300만 원. 요양시설을 옆에 붙여 요양 전환 동선을 만들었습니다.
본문이 말하는 '케어 연계'를 상품화한 사례입니다. [S8]
오랜 운영 경험에도 의료 직영과 정원 제한 수입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학회에서 공개했습니다.
의료 연계 프로토콜이 왜 경쟁력인지 보여줍니다. [S7]
MGRV의 맹그로브는 캐나다 연기금 CPPIB와 합작을, SK디앤디의 에피소드는 해외 기관과 손잡고 대형 코리빙을 운영합니다.
첫째 층(수요가 두꺼운 핵심지)의 대형 플레이어입니다. [S16]
본문에서 전망한 변화를 직접 팔로우업하실 수 있는 신호로 바꿨습니다.
운영사가 지점별 가동률을 1년 넘게 공개하는지, 그 수치가 지방 자산에서도 유지되는지 보세요.
시니어 레지던스에 병원이 협약으로, 금융사가 주택연금·보험 연계로 들어오는 사례가 나오는지 보세요.
하인즈·ICG처럼 운영사와 손잡는 펀드가 지방 소형 자산까지 내려오는지 보세요.
시니어 레지던스 방안이 법령에 반영되는 시점, 노인복지시설 부속의원의 진료 대상 확대 논의를 보세요.
4.4%에 머문 집수리·리모델링 비율이 국토연구원·농식품부 다음 집계에서 올라가는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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